이싱(宜興市)의 자사박물관에 있는 많은 공방 중에서 芝蘭과 石泉의 두 공방을 둘러 보고 방문시 얻은 두 도록을 가지고 어제와 오늘 포스팅을 다시 한 것입니다
석천은 자사도자기 작품은 물론 서예와 산수화 그리고 전각(전각)에도 뛰어 난 솜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석천선생의 명함을 함께 올렸습니다
중국의 茶壺(차호 차 주전자)들은 모양도 각양각색이고 크기도 아주 다양합니다
우리나라에선 잘 사용하지 않는 색갈도 과감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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