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방"에서 대만 편을 소개하면서 대만국부로 장제스(장개석) 라고 소개하는 것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대만의 타이뻬이에는 충효동로(忠孝東路) 4단(段)과 신의루(信義路) 4단 (段) 사이에 공원을 겸한 국부기념관이 있는데 손문을 기녛하기 위해 세워 놓은 곳이며, 장개석총통 생존시에 만들었기 때문 입니다
이 장개석을 기념하는 거대한 건축물은 장개석 총통이 서거 후에 여러 해 공사를 거쳐서 총통부 맞은 편에 중정기념당으로 만들어 놓았지요.
대만은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50년이나 받았는데, 대만에 정성공(鄭成功)을 따라 대만에 온 사람들은 일본말 하는 것이나 문화생활에 큰 거부감 없이 일본말도 자유롭게 지금도 씁니다. 그러나 장개석의 국민당 정부를 따라 대륙을 탈출한 사람들은 오랜 항일전쟁을 대륙에서 겪었기에 일본어 사용에는거부감이 상당히 믾습니다
이 장면에서 "대만의 국부" 장제스 라고 글이 떴는데 이것은 틀린 말이니 편집할 수 잇다면 곧 수정을 해야 하겠습니다
대만의 국정교과서에도 나오는 국부는 삼민주의(三民主義)를 제창하였고, 신해혁명(辛亥革命)을 일으킨 손문(孫中山)이기 때문 입니다
꿀 팁
대만여행 중에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중산로(中山路)와 중정로(中正路)는 항상 그 도시의 중심을 지나가므로 길을 잃었을 떼는 이 두 길 중에 하나만 찾아도 쉽게 해결이 됩니다
이 두 길은 항상 가까이 있어서 더 편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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